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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aude Code Auto 모드 완전 가이드 — 켜는 법, 분류기 동작, 조직에서 막는 법까지

Claude Code Auto 모드 완전 가이드 — 켜는 법, 분류기 동작, 조직에서 막는 법까지

Auto 모드는 권한 프롬프트 없이 작업하되 별도 분류기가 모든 액션을 사전 검토하는 모드예요. CLAUDE_CODE_ENABLE_AUTO_MODE 환경변수는 이제 no-op이고, 저장소 설정으로는 켤 수 없고, 3연속/누적 20회 차단 시 자동 해제됩니다. 공식 문서 기준으로 활성화 조건, 기본 차단 목록, 커스텀 규칙, 관리자 통제까지 전부 정리했어요.

Claude Code개발도구
젠슨 황의 첫 트윗, 50개사 서명, 2.8조 파라미터 — 오픈 웨이트가 '진영'이 된 주

젠슨 황의 첫 트윗, 50개사 서명, 2.8조 파라미터 — 오픈 웨이트가 '진영'이 된 주

NVIDIA가 주도한 'Open Weights and American AI Leadership' 성명에 Microsoft·Meta·Google, 그리고 OpenAI까지 50개사가 서명했어요. 빠진 건 Amazon과 Anthropic뿐. 같은 주에 2.8조 파라미터 오픈 모델 Kimi K3가 코딩 하네스들의 1군에 편입됐고요. 오픈 웨이트는 이제 이념 논쟁이 아니라 산업 연합이에요.

오픈소스개발도구
서브에이전트 2,393개, 로그 731GiB — 에이전트 폭주의 청구서가 도착했다

서브에이전트 2,393개, 로그 731GiB — 에이전트 폭주의 청구서가 도착했다

지난주 '멈추는 능력이 제품이 됐다'고 썼는데, 일주일 만에 물증이 나왔어요. Codex CLI 사용자의 홈 디렉토리에 쌓인 731.5GiB의 세션 로그, 그리고 같은 주에 OpenCode·Claude Code·oh-my-opencode가 일제히 추가한 깊이 제한·스폰 캡·대기 규율. 폭주는 이제 이론이 아니라 디스크와 청구서의 문제예요.

에이전트개발도구
서브에이전트가 '기본 백그라운드'가 됐다 — 코딩 에이전트를 대화 상대가 아니라 동료로 쓰라는 신호

서브에이전트가 '기본 백그라운드'가 됐다 — 코딩 에이전트를 대화 상대가 아니라 동료로 쓰라는 신호

Claude Code v2.1.198에서 서브에이전트가 기본으로 백그라운드에서 돌아요. 옵션이 아니라 기본값이 됐다는 게 핵심이에요. 여기에 worktree 작업이 끝나면 알아서 커밋·푸시·드래프트 PR까지 여는 변화가 붙으면서, 에이전트를 쓰는 멘탈 모델 자체가 '기다리는 채팅'에서 '보내 놓고 알림 받는 동료'로 넘어가요.

Claude개발도구
코딩 에이전트가 잠든 사이에 일한다 — 이번 주 릴리스 세 갈래가 가리키는 같은 방향

코딩 에이전트가 잠든 사이에 일한다 — 이번 주 릴리스 세 갈래가 가리키는 같은 방향

이번 주 oh-my-opencode·Claude Code·OpenCode가 쏟아낸 릴리스를 겹쳐 보면, 경쟁이 '얼마나 잘 생성하나'에서 '사람이 안 볼 때 알아서 도느냐, 도구와 OS 경계를 넘어 살아남느냐, 한도를 거버넌스로 묶느냐'로 옮겨갔어요. 세 프로젝트가 같은 주에 같은 방향을 가리킨 게 우연이 아니라고 봐요.

개발도구오픈소스
토큰의 2%만 코드에 쓰인다 — AI 코딩의 진짜 비용과 낭비 줄이기

토큰의 2%만 코드에 쓰인다 — AI 코딩의 진짜 비용과 낭비 줄이기

AI 코딩의 경쟁축이 '얼마나 빨리 만드나'에서 '얼마나 안 낭비하나'로 옮겨가고 있어요. 토큰의 2%만 실제 코드에 쓰인다는 측정, 유지보수 부담만 남은 바이브코딩, 그리고 손이 아닌 안목을 말하는 장인정신 논의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. 결과물 양이 아니라 효율과 지속가능성이 진짜 지표예요.

개발도구비용